✦부산 진구

부산 진구 전포동 , 도심 속의 작은 숲속에서 힐링 찾기 내돈내산 후기

kkomkkom_trip 2026. 4. 24. 13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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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농가코페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66번길 17

 

전포 골목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쉼표 같은 공간, 도시농가코페도코 .

도심 한가운데서도 초록의 여유와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전포동 숨은 카페를 소개해볼게요.

 

 

26년04월21일에 방문하였습니다.


💜위치: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66번길 17 시연빌딩 1층

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26-9

 

💜영업시간: 월 - 일 11:30 - 21:30 

21:00 last order

 

💜주차: 주차 공간X 

 

💜기타: 2층 노키즈 존

 


 

 

<외부 모습>

 

정말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한 카페.

입구를 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친구 따라 쫄쫄쫄,,

 

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자연 속으로 들어온 느낌이 들었어요.

 

 

약간 경주 어느 한 카페에 온 것 같은 고즈넉한 느낌도 들었고,

다르게는 외부 풍경은 도심 건물인데 카페 속에 느껴지는 자연의 느낌이

서로가 대조되면서도 어우러지는 느낌이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.

 

 

 

캠핑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면서 ,

가운데 저 정자같은 곳도 분위기에 걸맞게 잘 만들어 놓았더라구요!

 

 

<내부 모습>

 

 

 

 

스페셜한 메뉴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.

체중 관리한다고 다양하게 메뉴를 시켜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,

 

아메리카노의 맛도 궁금하긴 했어요.

(기본이 맛있으면 신뢰가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ㅎ)

 

왠지 아메리카노만 맛있으면

다른 메뉴는 더 맛있을거라는 그런 저만의 확신이 있거든요 ㅎ

 

 

<외부 테라스>

 

 

 

 

 

저는 아메리카노를 시켰구요. 4,500원

제 친구는 라떼를 마셨어요. 5,000원

 

와,, 근데 저 커피 맛에 놀랐습니다.

원두가 뭘까요 아메리카노 너무 맛있었는데 제 친구 라떼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.

 

솔직히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커피는 큰 기대 안했는데

커피도 맛있어서 놀랐어요. 

 

 

날씨가 날씨인만큼, 테라스에 앉아줘야겠죠 ㅎ

여기 저녁에 와도 분위기 좋겠더라구요. 조명이 너무 예뻤어요!

 

 

<2층 내부>

 

저희 또 2층도 안가볼 수 없죠 ㅎ

2층은 노키즈존이라고 하네요 ~

 

저녁되니 좀 아직은 쌀쌀해서 테라스에서 분위기 즐기고

2층으로 올라와 여유를 즐겼답니다 .

 

외부는 테라스만의 분위기가 좋았고

내부는 또 아늑하니 여유롭고 식물들 덕분에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.

 

 

<총평>

 

도심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을 찾고 싶다 라고 하시면

오늘 소개드린 도시농가코페도코 를 추천드릴게요.

 

테라스의 계절 짧은거 아시죠 !

지금부터 얼마 안남았으니 테라스의 계절을 마음껏 누리길 바라겠습니다 ㅎ

 

이곳은 힐링하기도 좋았고 기대 이상으로 커피가 맛있어서 만족감이 더 큰 카페였어요 .

 

또한 카페를 중심으로 상가와 아파트를 둘러싸여 있어서

도심 안에 잠시 힐링하기 좋은 공간 이라는 느낌이 더 확 와닿았습니다 ㅎ

 

다들 지친 하루 잠시나마 힐링을 얻고 싶으시다면

이 카페를 추천드릴게요 .

 

감사합니다 ᵔ·ᴗ·ᵔ₎